2단계 인증(MFA) 정책
조직 전체의 2단계 인증 정책(비활성화·선택·필수)을 설정하고, 개인 등록 흐름과 로그인 동작을 이해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.
관리자 가이드
2단계 인증(MFA)은 비밀번호에 더해 인증 앱의 6자리 코드(TOTP) 를 요구해 계정을 보호합니다. v1.1.0부터 조직 정책 설정과 개인 등록의 위치가 나뉘어 있습니다.
| 구분 | 위치 | 담당 |
|---|---|---|
| 조직 MFA 정책 | 설정 → 워크스페이스 → 인증 → 정책 | Owner |
| 개인 MFA 등록 | 설정 → 내 계정 → 보안 | 모든 사용자 |
조직 MFA 정책 (Owner)
설정 → 워크스페이스 → 인증 화면 하단의 정책 섹션에서 조직 전체 정책을 선택합니다(선택 즉시 저장).

| 정책 | 의미 |
|---|---|
| 비활성화 | 조직 전체에서 MFA 사용 불가 |
| 선택 | 사용자가 자유롭게 MFA 사용 여부 결정 (기본값) |
| 필수 | 모든 멤버에게 MFA 필수 |
💡 Owner 예외: 어떤 정책에서도 Owner 계정은 긴급 접근을 위해 MFA 없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.
정책별 동작
- 선택: 사용자가 설정 → 내 계정 → 보안에서 직접 MFA를 켭니다.
- 필수: MFA를 등록하지 않은(Owner가 아닌) 사용자는 로그인 시 MFA 등록 화면으로 강제 이동합니다. 등록을 마쳐야 대시보드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.
- 비활성화: 사용자 보안 설정에서 MFA 토글이 잠깁니다.
⚠️ 정책을 필수로 바꾸기 전, 구성원에게 인증 앱 준비를 안내하세요. Owner는 예외지만 일반 사용자는 등록을 마쳐야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.
개인 MFA 등록 (모든 사용자)
각 사용자는 설정 → 내 계정 → 보안의 다단계 인증(MFA) 영역에서 MFA를 활성화하고 복구 코드를 관리합니다.

활성화하면 다음 3단계로 등록이 진행됩니다(자세한 절차는 계정 관리 참고).
- 인증기 앱 연결 — QR 코드를 Google Authenticator·Microsoft Authenticator·Authy 등으로 스캔
- 코드 확인 — 앱의 6자리 코드 입력
- 백업 코드 저장 — 복구 코드 10개를 안전하게 보관(분실 시 계정 접근 불가)
등록을 마친 뒤에는 보안 화면의 복구 코드 영역에서 코드를 다시 생성할 수 있습니다.
로그인 시 동작
MFA가 적용된 사용자는 비밀번호 입력 후 6자리 코드(또는 백업 코드)를 추가로 입력합니다. 코드 검증 전에는 임시 세션만 부여되어 우회가 차단됩니다.
💡 사용자가 기기를 잃어버렸거나 복구 코드를 모두 써버린 경우, 관리자가 멤버 관리의 옵션 메뉴에서 해당 사용자의 MFA를 초기화해 다시 등록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.